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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감염병 위기관리 매뉴얼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감염병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이란 정부가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근거로 신종 감염병 등에
신속하게 체계적으로 대응해 국민건강을 지키고자
2006년 국가감염병재난단계를 담아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표준매뉴얼을 뜻합니다.









감염병 위기관리 매뉴얼에서는 정부의 위기관리 목표와
방향, 의사결정체계, 위기경보체계, 부처와 기관의 책임과
역할 등을 규정해 놓았습니다. 감염병 위기관리 매뉴얼의
위기단계는 가장 심각성이 낮은 '관심'(Blue)부터 '주의'(Yellow),
'경계'(Orange), '심각'(Red) 등 4단계 순으로 상향됩니다.










▶관심 : 해외에서 신종감염병이 발생했거나 국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감염환자가 발견됐을 때에 해당합니다.
▶주의 : 해외 신종감염병 환자가 국내로 유입되거나
국내에서 신종·재출현 감염병이 발생하면 위기단계가
주의로 높아집니다. 해외 신종감염병이 유입되지 않아도
WHO가 주의보를 발령하면 위기단계가 올라갑니다.










▶경계 : 해외 신종감염병이 국내에 유입된 후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거나, 국내 신종·재출현 감염병이 다른 지역으로 퍼지면
위기단계가 '경계'로 격상됩니다.
▶심각 : 가장 높은 '심각' 단계는 해외나 국내 신종감염병,
국내 재출현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징후가 나타나는
때에 해당합니다. 이때는 학교, 학원 등의 휴교나 휴업,
대규모 행사를 금지할 수 있으며 여행자제 요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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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코호트 격리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코호트 격리(Cohort Isolation)란 감염 질환 등을
막기 위해 감염자가 발생한 의료 기관을
통째로 봉쇄하는 조치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코호트(cohort)는 동일 집단을 뜻하는 말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동일 집단으로 판단합니다.












이렇게 동일 집단으로 묶어 바이러스나 세균성
감염 질환자가 나온 병원을 의료진들과 함께
폐쇄해 확산 위험을 줄이는 방식인데요.
코호트 격리는 매우 높은 단계의 방역 조치로,
조치가 내려진 병원은 ‘코호트 병원’이라 부릅니다.











코호트 격리는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감염원 노출 기간이
비슷한 사람을 같은 공간에서 1m 이상 이격해 생활하도록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보통 감염 질환 확진자와
접촉했던 인원은 1인 격리가 원칙이고, 기타 예방적
차원에서 격리되는 인원도 1인 격리가 원칙입니다.








하지만 시설이 제한되는 경우 코호트 격리 개념을
적용해 상호 접촉이 최소화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5년 국내에서 메르스가 확산될 당시
전국 9개 병원이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바 있으며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코호트 격리가 실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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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윈도드레싱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윈도드레싱(window dressing)이란 회사의
자산이나 수지상황을 양호하게 보이기 위해
대차대조표나 손익계산서의 숫자를 속여서
발표하는 결산을 말합니다. 결산실적을 조작한다는
의미에서 분식결산(또는 분식회계)이라고도 하는데요.










통상적으로는 적자를 줄이고 수익을 부풀립니다.
또는 펀드에서는, 기관투자자들이 분기말
보유주식평가액을 높이기 위해 평가가 이루어지는
날짜에 맞춰 해당 종목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높이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본래 윈도드레싱의 의미는 쇼윈도에 상품 전시를
사고 싶도록 세팅하여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구매하게 만드는 행위를 말하는데요.
주식시장에서 이처럼 변화된 용어로 사용되며
보통 편입된 종목을 추가로 사들여 주가를 부양합니다.








좋게 말해 자신들의 포트폴리오를 긍정적으로
만들기 위한 의지로, 일종의 포장행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윈도드레싱이 일반적인 현상인
것처럼 사용되지만, 미국에서는 포트폴리오 펌핑
(portfolio pumping)이라는 용어가 사용되며
주가조작을 위한 불법행위로 처벌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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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블록 세일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블록 세일이란 가격과 물량을 미리 정해 놓고
특정 주체에게 일정 지분을 묶어 장이 끝난 이후
일괄 매각하는 지분 매각방식을 말합니다.
이는 다른 말로 '블록 딜(block deal)' 이라고 하며,
우리말로는 '일괄매각'이라고도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대량의 지분을 매각할 경우 가격변동과
물량 부담에 따른 불확실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블록 세일은 이러한 부담을 줄이려 할 때
이용되는 매각방식으로, 정규매매 거래시간 이전과
이후의 시간외거래나 장외거래로 이루어집니다.










대규모 지분을 일시에 매각할 경우 예측할 수 없는
가격변동과 물량 부담 등을 줄이기 위해 사용합니다.
보통 희망하는 투자은행이 매각 주간사로 선정되면,
주간사는 매각 예정물량을 일괄 인수한 뒤
국내외 기관투자가에게 여러 가지 옵션을
부여하면서 재매각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옵션이란 투자하는 곳이 이익을 나눠 가지거나
투자가에게 일정 수익을 보장해 주는 것 등을 말합니다.
가격과 물량을 미리 정해 놓고 거래하기 때문에
주가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지분을 나누어 팔 경우
특정인이 지나치게 많은 지분을 소유하지 않게 됨으로써
경영권 분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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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JOMO족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조모(JOMO·Joy Of Missing Out)란 디지털 시대에
정보와 유행에 뒤처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 증후군과
정반대의 개념으로, 스마트폰에 깔린 SNS 앱을
하나둘 삭제하며 온라인 관계를 단절하는 것을 말합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과다한 정보와 불필요한
인간관계에 피로감을 느낀 사람을 중심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우선시하는 조모 현상이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조모족이라고 하는데요.
조모 현상 확산은 관련 앱의 보편화로도 나타납니다.











인터넷에서는 SNS 한 달 끊기 챌린지 등 조모 현상에
동조하는 글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 알림을 끄거나 앱을 삭제합니다.
남는 시간에는 방 청소나 취미생활을 합니다.









이런 현상은 특히 취업난 속에서 치열한 경쟁에 지친
청년층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SNS뿐 아니라
스마트폰, 인터넷 등 디지털 기기로부터 완전히
단절되기 위한 `조모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늘고 있는데요.
이들은 혼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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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코로나3법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코로나3법이란 국내 확진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감염병 유행 지역 입국금지
근거 및 환자 강제 입원 규정 등을 골자로 한

'감염법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검역법',
'의료법' 등 3개 법의 일부개정안을 말합니다.











이 3개의 법안은 2020년 2월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상태로,
2월 18일부터 지역사회 감염으로 추정되는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른 것입니다.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감염병 유행 우려가 있거나 감염병 지역 체류 또는
경유한 사람에게 자가격리나 시설격리, 증상확인,
조사·진찰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됐습니다.
만약 보건당국의 검사 및 격리·치료를 거부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검역법 개정안은 감염병이 유행하거나 유행할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 온 외국인이나 그 지역을 경유한 외국인의 입국 금지를
복지부 장관이 법무부 장관에 요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의료법 개정안은 의사가 진료 도중 감염병 의심자를 발견했을 때는
지방자치단체 또는 보건소장에게 신고하는 등 감염병 예방과
전파 차단을 위해 의료기관이 준수해야 할 운영기준을 포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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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유턴기업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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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턴기업이란 중국을 포함해서 인건비가 저렴한
해외국가로 생산시설을 이전했다가 자국으로
복귀하는 기업을 뜻합니다.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에서 유턴(U-turn)이란 수식어가 붙었습니다.
이는 자국내 생산시설이 없는 기업이 해당되는데요.








자국에 생산시설을 새로 만들거나 해외 사업장을
철수하고 국내 사업장을 신·증설하는 경우가 해당합니다.
한국의 경우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률
(유턴기업지원법)’에 따라 유턴기업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유턴기업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2년 이상 운영하던 국외 제조사업장을 청산하거나
25% 이상 축소하고, 국내에 동일 제품 생산 사업장을
신·증설하는 기업입니다. 한국은 해외진출기업의
국내 복귀를 촉진하기 위해 2013년 8월부터
‘유턴기업지원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비수도권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한해 조세감면 및
설비투자 보조금 지원 등 혜택을 주는데요.
2018년까지 총 51개 기업이 돌아왔습니다.
미국 경제 전문 방송 CNBC는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전쟁으로 수익이 줄어든 일본·대만 기업들이
본국 복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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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모태펀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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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Fund-of-Funds)란 기업에 직접
투자하기보다는 개별펀드(투자조합)에
출자하여 직접적인 투자위험을 감소시키면서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펀드로,
펀드를 위한 펀드(fund of funds)라 불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재원 공급, 정책적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하여 조성된 정부 주도의 펀드를 가리킵니다.
정부가 벤처캐피털이 운영하는 창업투자조합에
투자를 하는 방식인데요.










이는 투자가가 내부에 전문조직을 갖출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수한 운용사를 선별하고,
이들에 대한 접근이 보다 용이하기 때문에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국의 모태펀드는 2000년대 초반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각 정부부처가 관련 업계 벤처기업 및 프로젝트에
투자하기 위해 출자한 정책자금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한국벤처투자에서 위탁운용사(벤처캐피털)를 선정해
모태펀드 자금을 출자하면 운용사가 민간자금 등을
추가로 모집해 자펀드를 조성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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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계속고용제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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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고용제도란 60세 정년 이후에도 일정 연령까지
고용을 연장하도록 기업에 의무를 지게 하지만,
대신 기업이 재고용, 정년연장, 정년폐지 등
다양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제도를 말합니다.
생산가능 인구의 급격한 감소를 대비해 나온 제도입니다.










고용 연장 의무를 위반하면 기업 리스트를 공개하고
각종 지원을 제한하지만 법적 처벌은 하지 않습니다.
계속고용제도는 정년연장과 비슷한 효과를 내지만
정년 연장과는 다른 방식입니다. 정년연장은
현재 60세인 법적 정년을 더 높이는 개념입니다.










만약 정년이 65세로 오른다면 노동자는 60세까지 누렸던
임금체계, 고용 보호를 5년 더 보장받습니다. 기업은 60세를
넘었다는 이유로 노동자를 해고할 수 없습니다.
반면 계속고용제도에서는 다양한 임금·고용 형태가 가능하며
60세 정년을 맞이한 노동자와 1년짜리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또 재고용 할 때 임금을 과거보다 줄일 수 있는데요.
2019년 9월, 정부는 계속고용제도의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으며 2020년 2월, 고용연장에 대해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검토를 시작할 때가 됐다 언급했는데
이 때문에 계속고용제도 논의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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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스페인독감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스페인독감(Spainish flu)이란 1918년에 처음 발생해
2년 동안 전세계에서 2500만~5000만 명의 목숨을
앗아 간 독감을 말합니다. 1차 세계대전의
전사자(900만 명)보다 훨씬 많은 수가 희생돼
'20세기 최악의 감염병'으로도 일컬어집니다.











또한 14세기 중기 페스트가 유럽 전역을 휩쓸었을
때보다도 훨씬 많은 사망자가 발생해 지금까지도
인류 최대의 재앙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스페인독감은 1918년 초여름 프랑스 주둔 미군부대에서
처음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미군 병사들이 본국으로
귀환하면서 그해 9월부터는 미국에까지 확산됐습니다.
9월 12일 미국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지 한 달 만에
2만 4000명의 미군이 독감으로 죽고, 총 50만 명의
미국인이 죽었으며 2년 동안 전 세계로 창궐했습니다.










이 병의 발원지가 스페인이 아님에도 '스페인독감'이라는
병명이 붙은 것은 미국을 포함한 대다수 1차 세계대전
참전국들이 언론을 통제했던 반면, 1차대전 참전국이
아니었던 스페인은 당시 전시보도 통제를 하지 않고
이 병에 관한 심각성을 그대로 보도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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