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선정 2018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 \'취업 강의\' 부문 1위

HOT 퀀텀점프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퀀텀점프(Quantum Jump)란 경제학에서
기업이 사업구조나 사업방식 등의 혁신을 통해
단기간에 비약적으로 실적이 호전되는 경우를
나타내는 용어입니다. 원래 물리학 용어로,
최소단위의 물리량인 양자(Quantum)가 에너지를 받으면
낮은 궤도에서 높은 궤도로 급격하게 점프하는 변화를 말합니다.









즉 어떤 일이 연속적으로 조금씩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계단을 뛰어오르듯이 다음단계로 올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 말은 A 장소에 있던 입자가 갑자기 B 장소에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A와 B사이의 경로를 통하지 않습니다.
이 비약은 아주 이상한 현상이어서 A와 B
두 지점 사이에서는 입자를 볼 수 없습니다.







원자 내의 전자에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하면,
전자는 정상적인 에너지 준위들 사이를
마치 도약을 하듯이 순간적으로 상태가 전이됩니다.
경제학에서는 이러한 개념을 차용하여 단기간에 비약적으로
실적이 호전되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압축성장''이라도고 부릅니다.








퀀텀점프는 한국이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등에서
성장이 둔화하지만,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에서
새롭게 산업 주도권을 잡고자 많은 기업들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를 양산한 만큼
앞으로 글로벌 수소전기차 시장에서 퀀텀점프를 노린다는 입장이며
KT 또한 5G 서비스로 퀀텀점프를 한다는 계획입니다.












 대기업+공기업  취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공기업 준비 한 번에!  공기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HOT 컨소시엄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컨소시엄(Consortium)이란 공통의 목적을 위한
협회나 조합을 말하는 것으로, 컨소시엄을 증권업계와
관련해 사용할 때는, 공사채나 주식과 같은 유가증권의
발행액이 지나치게 커 증권 인수업자가 단독으로
인수하기 어려울 때 이를 매수하기 위해 다수의 업자들이
공동으로 창설하는 인수조합을 일컫습니다.








신디케이트와 혼용되는 컨소시엄은 일반적으로
공동구매 카르텔, 또는 공동구매 기관을 의미하는데,
인수업자들의 발행증권 분담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반면, 정부나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대규모 사업에
여러 개의 업체가 한 회사의 형태로 참여하는 경우도
컨소시엄이라고 일반적으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컨소시엄의 구성 방법은 주사업자를 주축으로,
크고 작은 업체들이 참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통 컨소시엄을 구성할 때는 투자위험 분산,
부족한 기술의 상호보완, 개발이익의 평등분배 등이
고려되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여러 나라가 공동으로
차관을 제공하는 형식도 컨소시엄이라고 불립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개발도상국의 경제계획에 대해
선진국이 경제 원조를 제공하는 유력한 방법도 되고 있습니다.
경제 원조를 제공한 선진국들을 합쳐, 채권국 회의라고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원조를 제공한 나라들이 모여 원조액만을 정하고,
구체적 방식은 원조를 제공하는 나라와
원조수입국 두 나라 사이의 교섭에 맡깁니다.












 대기업+공기업  취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공기업 준비 한 번에!  공기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HOT 인공지능 윤리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인공지능 윤리란 인공지능을 활용할 때
지켜야 하는 윤리적인 원칙을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지난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콘퍼런스에서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미래기술에 윤리성을
확보하기 위한 글로벌 고문단을 구성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첨단기술 외부 자문 협의회(ATEAC)로 명명된 이 기구에는
기술 전문가, 디지털 윤리학자, 공공정책을 입안한
경력이 있는 이들이 포진됐으며 이들은 차세대 기술의
핵심인 AI를 비롯한 제반 신흥기술에서 파생되는
윤리적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AI는 인간의 사고를 모방하여 지능적인 행동을
취하도록 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살상무기에 접목이 되거나
일상에서 사생활 침해, 차별, 불공정 같은 다수의 도덕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대다수의 국가들이 AI 활용을 기업 자율에 맡기고 있는데요.








이에 일본 정부는 지난해 AI활용에 있어 지켜야 할
7개의 윤리지침을 발표했습니다.
1. AI는 인간의 기본적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2.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충실한 교육을 실시한다. 
3. 신중한 개인정보 관리를 한다. 
4. AI의 보안조치를 확보한다. 
5. 공정한 경쟁 환경을 유지한다. 
6. AI를 활용한 기업에 결정과정에 대한 설명 책임을 부과한다. 
7. 국경을 초월한 데이터 이용환경을 정비한다.
일본 정부는 이러한 원칙을 기준으로 삼아 관련 법 정비에도
나설 계획이며 일본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기업들도
해당 원칙을 예외 없이 적용해야 한다.













 대기업+공기업  취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공기업 준비 한 번에!  공기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HOT 잊힐 권리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잊힐 권리란 넓은 의미로 개개인에게 인터넷상에서
그들의 평판과 정체성에 관한 보다 큰 통제력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정보 주체가 포털사이트 같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자신과 관련된 정보를 삭제하거나 확산 방지를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이는 인터넷의 상용과 디지털 환경의 도래와 함께
활발하게 논의되는 주제입니다. 생산은 쉽지만
삭제와 파기가 용이하지 않은 인터넷 환경에서
잊힐 권리를 도입해야 할 필요성이 인식되고 있는 반면
현행법상 삭제 범위나 표현의 자유, 알 권리 등과
충돌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잊힐 권리는 적용 범위, 정보의 삭제와 정보처리자의 의무
및 그 기술적 한계 그리고 다른 기본권과의 충돌 등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습니다. 유럽사법재판소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이들 여러 권리 간의 충돌 문제는
여전히 정리되지 않고 있어 사안별로 개별적인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잊힐 권리의 보장은 과거 인터넷에 올린 글이나 사진,
동영상 등으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게시판 관리자는 요청인 본인의 게시물로 확인되면
‘블라인드 처리’ 등의 방식으로 곧바로 게시물이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나 공익적 목적이나
다른 법률 등에 의해 삭제가 금지된 글은 본인이 요청해도
예외적으로 관리자가 블라인드 처리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공기업  취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공기업 준비 한 번에!  공기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HOT 금융부문평가 프로그램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금융부문평가 프로그램이란 IMF가 회원국
금융 부문의 국제기준 충족 여부와 금융시스템
안정성 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B)이
1999년 도입한 프로그램입니다.









즉 회원국의 금융시스템 안정성 및 금융정책,
감독의 국제기준 충족 여부를 공동으로 평가하기
위함인데요. 세계경제 환경에서 금융시스템의 건전성이
필수적이라는 인식하에 회원국 금융시스템 전반을 평가해
취약점을 진단하고, 적절한 정책대응을 처방해
위기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평가 대상은 189개 IMF 회원국 중 글로벌 금융시스템
측면에서 중요한 29개 국가와 자발적으로 평가를
신청한 국가이며, 평가 주기는 각 회원국에 대해
매 5년 주기를 원칙으로 합니다.
즉 금융안정위원회(FSB) 회원국은 5년마다
의무적으로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한국은 올해 중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등과 함께
FSAP 평가 예정국에 포함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이
2003년과 2013년에 이어 3번째 평가인데 2013년 평가에서
미준수 평가 점수를 대거 받은 적이 있습니다. FSAP 평가단은
지난 2월 12~14일 사전조사를 진행한 이후 서면질의와
방문 평가를 거쳐 평가 결과를 IMF 이사회에 보고하며
금융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정책 대응 방안을 권고했습니다.
















 대기업+공기업  취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공기업 준비 한 번에!  공기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HOT 스마트 팩토리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란 설계·개발,
제조 및 유통·물류 등 생산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하여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공장을 의미합니다.








제품을 조립, 포장하고 기계를 점검하는 전 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공장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인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힙니다. 스마트  팩토리는 모든 설비와 장치가
무선통신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전 공정을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팩토리에서는 공장 곳곳에 사물인터넷(IoT) 센서와 
                                                     카메라를 부착시켜 데이터를 수집하고 플랫폼에 저장해
                                                         분석하는데, 이렇게 분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디서 불량품이 발생하였는지, 이상 징후가 보이는
                                                           설비는 어떤 것인지 등을 인공지능이 파악하여
                                                            전체적인 공정을 제어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즉 제조 장비와 물류 시스템들이 인간의 개입 없이
폭넓게 자율적으로 조절되고 운용되는 공장이며
스마트팩토리의 기술적 기반은 사물인터넷의 도움으로
상호 커뮤니케이션하는 사이버 물리시스템입니다.
사이버물리시스템은 가상세계와 물리적 실체가
연동된 시스템을 말하며, 가상의 영역에 속하는
컴퓨팅, 통신, 제어를 실제 물리적 세계와 통합합니다.













 대기업+공기업  취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공기업 준비 한 번에!  공기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 1.jpg (122.9KB) (2)

  • 경로 : https://hackersg.hackers.com/hackersjob/bbs/data/2019/07/18/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101952.jpg
  • 3.jpg (209.8KB) (1)

  • 경로 : https://hackersg.hackers.com/hackersjob/bbs/data/2019/07/18/799bad5a3b514f096e69bbc4a7896cd9101952.jpg
  • 2.jpg (259KB) (0)

  • 경로 : https://hackersg.hackers.com/hackersjob/bbs/data/2019/07/18/156005c5baf40ff51a327f1c34f2975b101952.jpg



HOT 기초과학연구원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기초과학연구원이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서
연구를 담당하는 핵심 기관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초과학 연구를 통해 창조적 지식과 미래 원천기술을
확보를 목적으로 2011년 11월 설립되었습니다.
또 차세대 연구 리더를 위한 기초과학 연구 거점을 마련해
연구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설립목적은 첫째 세계최고수준의 기초과학연구를 통해
창조적 지식과 미래 원천기술 확보, 둘째 차세대 연구리더를
위한 기초과학 연구거점 마련, 셋째 연구자들의 안정적 연구를
위한 전문기관 설립, 넷째 순수 이공계 인력을 위한
고급 일자리 마련, 다섯째 두뇌 유출국에서
두뇌 유입국으로 전환 등입니다.








기초과학연구원은 기초과학 미지의 연구 영역에서
장기형, 대형, 집단 연구 형태로 연구를 수행하는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즉 대학이나 출연(연)이 수행하기 어려운,
긴 연구 기간과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장기, 모험 연구를
전담하는데요. 기초과학연구원은 대학 및 연구소별로 진행됐던
소규모 연구를 통합해 대규모 집단연구의 방향을 설정합니다.







대학과 과학기술 정부 출연 연구소(출연연)가 수행하기
어려운 순수기초연구 단계의 장기 중대형 융합연구와
대형 장비를 기반으로 하는 연구 등 이른바
''빅 사이언스(big science)''를 담당합니다.
실패를 감수한 모험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도 포용하며,
생물학, 화학, 물리학 같은 세부 분야 연구진이
협력하는 연구도 이전보다 수월해지게 될 것입다.










 대기업+공기업  취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공기업 준비 한 번에!  공기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HOT EHT 프로젝트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사건지평선망원경(EHT:Event Horizon Telescope) 프로젝트는
미국, 한국, 유럽, 일본 등의 전 세계 13개 기관
총 200여 명의 연구자들이 블랙홀의 외부 경계면인
사건지평선(Event Horizon)과 블랙홀의 그림자를 통해
블랙홀을 관측하기 위해 구성한 국제협력 프로젝트입니다. 








블랙홀은 우주에서 가장 빠른 빛조차 빠져나가지 못할
정도로 중력이 강해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고, 어두운 데다
지구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그동안 직접 관측한
사례가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블랙홀은 1789년 영국의 존 미첼,
프랑스의 수학자 라플라스 등이 처음 존재를 예측하고,
1915년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 이론에 의해 이론적으로
입증된 후 여러 차례 간접적으로 측정했을 뿐
그 존재를 직접 관측하진 못했습니다.








그러다 아인슈타인이 블랙홀의 존재를 예측한 지
100여 년 만에 EHT 프로젝트 연구진이 인류 최초로
그 존재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EHT 프로젝트 연구팀은
2017년 4월 5일부터 14일까지 지구에서 빛의 속도로
5500만 년 이동해야 도착할 수 있는 거대 은하(처녀자리)
중심부에서 블랙홀을 관측한 후 2년간의 분석을 거쳐
인류가 최초로 직접 관측한 M87 블랙홀의 모습을
2019년 4월 10일 공개했습니다.








연구진은 2017년 4월 5~14일 6개 대륙에 위치한
8개 망원경을 연결한 가상 망원경인 사건지평선망원경(EHT)을
통해 지구로부터 5500만 광년 떨어진 거대 은하 M87 중심에
위치한 블랙홀을 관측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지구 크기의
전파망원경을 사용한 셈이며, 그 정밀도는 파리의 카페에 앉아
뉴욕의 신문을 읽을 수 있는 정도라고 합니다.












 대기업+공기업  취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공기업 준비 한 번에!  공기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HOT 가격 탄력성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가격 탄력성이란 가격이 1% 변화하였을 때
수요량은 몇 % 변화하는가를 절대치로 나타낸
크기를 말합니다. 탄력성이 1보다 큰 상품의 수요는
탄력적(elastic)이라 하고, 1보다 작은 상품의 수요는
비탄력적(inelastic)이라고 하는데요.








즉 가격에 대한 수요의 탄력성을 뜻하는 것입니다.
상품에 대한 수요량은 그 상품의 가격이 상승하면
감소하고, 하락하면 증가합니다.  필수품의 수요는
비탄력적이고, 사치품의 수요는 탄력적인데요.
가격 탄력성이 낮은 상품은 가격이 변동해도
수요가 크게 증가하거나 감소하지 않습니다.








쌀이나 배추와 같은 생활필수품이 이에 해당합니다.
반대로 귀금속이나 고가의 가방처럼 사치재의 성격이
강한 상품은 가격 탄력성이 높기 때문에 가격이
조금만 변해도 수요 변동 폭이 큽니다.
우리 생활에 긴요하게 쓰이는 필수품은 가격이
상승해도 그 소비를 줄이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한 상품 중에는 자체의 가격만이 아니라 다른 상품의
가격에 영향을 받아 수요량이 변화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품에 관해서도 그 수요량과 다른 상품의
가격과의 사이에 같은 형식의 탄력성을 정의할 수가 있는데,
이것을 교차탄력성(cross elasticity)이라고 합니다.










 대기업+공기업  취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공기업 준비 한 번에!  공기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 1.jpg (122.9KB) (2)

  • 경로 : https://hackersg.hackers.com/hackersjob/bbs/data/2019/07/18/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101952.jpg
  • 3.jpg (209.8KB) (1)

  • 경로 : https://hackersg.hackers.com/hackersjob/bbs/data/2019/07/18/799bad5a3b514f096e69bbc4a7896cd9101952.jpg
  • 2.jpg (259KB) (0)

  • 경로 : https://hackersg.hackers.com/hackersjob/bbs/data/2019/07/18/156005c5baf40ff51a327f1c34f2975b101952.jpg









HOT 오토마타(Automata)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오토마타(Automata)란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를 뜻하는
''오토머튼(automaton)''의 복수형으로 여러가지
기계장치를 통해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을 말합니다.
특히 오토마타는 현대에 들어서부터는 과학의 원리와
예술적 상상력이 결합된 예술의 새로운 장르로도 자리잡았습니다.












즉 기초적인 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상상력을
더해 완성한 움직이는 조형물을 일컫는 말인데요.
예컨대 자체 동력으로 움직이는 뻐꾸기시계나 오르골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단순한 형태의 오토마타는
기원전 3000년 무렵부터 만들어졌으며, 고대 이집트인들이
사용했던 모래시계나 물시계 등도 오토마타에 해당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세종 때 장영실이 만든
물시계 자격루가 최초의 오토마타로 꼽힙니다.
현대에 들어서 오타마타는 움직이는 인형이나
장난감의 모습을 갖춘 하나의 예술 분야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즉, 오토마타를 이용한
인형극이나 마술, 애니메이션 등이 제작되면서
예술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키네틱 아트(Kinetic art)의 선구자인 알렉산더 칼더는
1920년대 후반에 철사, 나무조각, 헝겊 등으로 만든
인형으로 인형놀이 공연을 하였는데, 이는 현대 오토마타
예술이 형성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영국의 CMT(Cabaret Mechanical Theatre)에서
가장 활발히 오토마타 예술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기업+공기업  취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 



 공기업 준비 한 번에!  공기업 전 강좌 0원 에 수강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