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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마일스톤 징크스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마일스톤 징크스(milestone jinx)란 증권시장에서
주가지수가 특정한 분기점에 도달하기 직전,
즉 주가지수가 큰 단위로 바뀌기 직전에
투자자들이 두려움에 차익실현을 하면서
지수가 하락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입니다.










마일스톤은 ‘이정표, 중요한 단계, 획기적인 사건’이라는
의미로 증권시장에서는 1500, 2000, 2500 등과 같이
특정한 분기점을 지칭합니다. 예컨대 주가지수가 2,000선을
앞두고 주춤거린다면 투자자들이 현재를 고점이라 인식하고
차익 실현을 하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즉 종합주가지수는 경제 상황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면서
1,000, 1,500, 2,000과 같은 큰 지수를 넘나들게 되는데요.
이때 분수령이 되는 마일스톤 지수 돌파를 앞두면,
주가 상승이 주춤하거나 마일스톤 지수를 가까스로
돌파한 다음에야 주가가 급락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마일스톤 징크스는 큰 단위로의 수치 변화를 두려워하는
투자자들의 집단심리가 주가지수에 반영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기업 실적이나 경제 여건이 좋아지면 이러한 마일스톤 징크스는
자연히 무력해집니다. 하지만 뚜렷한 상승 요인이 없는 경우
증시는 투자가들의 심리에 흔들리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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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노시보 효과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노시보 효과(Nocebo Effect)란 약효에 대한 불신 또는 

부작용에 대한 염려와 같은 부정적인 믿음 때문에 

실제로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나는 현상을 

일컫는 말입니다. 즉 약을 올바로 처방했는데도 

환자가 의심을 품으면 약효가 나타나지 않는 현상입니다.











아무런 효과가 없는 약을 복용하더라도 약이 효과가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면 치료효과를 볼 수 있음을 

의미하는 플라시보 효과와 정반대되는 개념으로, 약효를 

의심하거나 부작용이 있다고 믿는 부정적 신념이 약효가 

발휘되지 않거나 건강을 해치는 결과로 이어지는 현상입니다.









노시보 효과는 어떤 해도 끼치지 않는 물질에 의해 

병이 생기거나 심지어 죽음에 이르는 경우까지 

발전하기도 합니다. 풍토병이 돈다는 소문이 퍼지자, 

그 지역 사람들의 상당수가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이유 없이 

발진, 발열, 구토 등 풍토병 증상을 호소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노시보 효과는 의학계에서 의료진들이 환자에게 

지나치게 부정적인 진단을 내리거나, 약의 부작용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옳은가 하는 논란의 근거가 되었는데요.

반면 치료법이나 약물의 부작용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는 것은 윤리적인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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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피터의 법칙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피터의 법칙(Peter principle)이란 특정 분야의 

업무를 잘해낼 경우 그 능력을 인정받아 

승진하게 되는데, 직위가 높아질수록 오히려 

능률과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급기야 

무능력한 수준에까지 이르게 된다는 법칙입니다. 











즉 조직에서 어떤 직책의 적임자를 선택할 때, 

그 직책에서 요구되는 직무수행 능력보다 지원자가 

현재까지 보여 온 업무성과에 기초해 평가하는 

경향이 높다는 경영학적 원칙인데요. 무능력한 

관리자를 빗대어 표현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캐나다 출신의 미국 컬럼비아대학 교수였던 

로렌스 피터는 1969년 수백 건의 무능력 사례를 

연구한 결과 무능력자의 승진이 위계조직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그는 승진이라는 체계가 자기가 잘하던 일에서 

못하는 일로 옮겨 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즉, 조직에서 일을 열심히 해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은 

승진을 하게 되지만, 승진한 지위에 오른 그 사람은 

새로운 업무에 대해서는 전혀 경험과 지식이 없는 

신입이 됩니다. 이후 다시 일을 열심히 배워 

일에 능숙해지게 되면 또 다시 승진하게 되어 

업무의 능률이 떨어지는 일이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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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팬더스트리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팬더스트리란 팬(Fan)과 산업이라는 뜻의 

‘인더스트리(Inderstry)’를 합친 말로, 

팬덤을 기반으로 한 산업을 이르는 말입니다. 

팬덤은 특정한 인물이나 분야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 또는 그러한 문화현상을 뜻합니다.









통상 연예계나 스포츠계의 팬 집단을 일컫습니다. 

이러한 팬덤이 그 문화적 영향력을 확대하면서 

'팬덤 문화'라는 말이 탄생하기도 했는데요.

팬더스트리는 K-POP(케이팝)의 인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며 팬덤이 공고해짐에 따라 등장한 개념입니다.









팬더스트리는 상품을 보고 구매하는 것이 아닌 

스타를 보고 구매하는 팬덤 소비의 특징으로 

형성된 것인데, 특히 팬더스트리 시장에서 

팬과 아이돌을 이어주는 '팬덤 플랫폼'은 

날이 갈수록 그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팬덤 플랫폼에서는 팬과 해당 연예인의 소통은 물론

팬클럽 활동, 온라인 콘서트 관람, 티켓 및 MD 구매,

관련 콘텐츠 시청 등 모든 활동이 이뤄지는 등 

팬더스트리에서 있어 그 비중 및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사업성과 잠재력 또한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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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돌파 감염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돌파 감염(Breakthrough Infection)이란 

정해진 백신 접종 횟수를 마치고 2주간의 

항체 생성기간이 지난 후에도 감염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는 백신이 예방해야 하는 병원체에 

대한 면역력을 만들지 못할 때 생기는 것인데요.









예컨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2차까지 마친 사람이 

면역이 형성되는 14일이 경과하고 나서도 

양성으로 확진되는 사례가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돌파 감염은 변이 확산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지표 사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백신 최종 접종자가 

새로운 감염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돌파 감염은 백신을 부적절하게 투여하거나 

보관할 경우,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킬 경우,

항체를 차단할 경우에 등에 의해 생겨납니다.









이런 이유로 백신은 100% 효과가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전 세계로 

확산되며 장기적인 팬데믹 사태로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백신이 개발돼 접종이 

이뤄지고 있지만 돌파 감염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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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조세피난처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조세피난처(tax haven)란 법인에서 실제로 얻은
소득의 전부나 일정 부분에 대한 조세의 부과가
이루어지지 않는 국가나 지역으로, 세제상에서
우대를 받을 뿐만 아니라, 외환거래 등 금융거래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되는 곳입니다.










때문에 국가 간에 이루어지는 조세정보의 교류에
굉장히 소극적입니다. 특히 금융거래의 익명성이
철저하게 보장되기 때문에 탈세 등 자금거래의
온상이 되기도 하는데, 바하마ㆍ버뮤다제도 등의
카리브해 연안과 중남미의 국가들이 대표적입니다.










이 곳에서는 법인세 등이 완전 면제됩니다.
조세피난처는 보통 택스 파라다이스(tax paradise,
완전 조세회피 무세지역), 택스 셸터(tax shelter,
국외 소득 면세국), 택스 리조트(tax resort,
특정 법인 또는 사업소득 면세국)로 구분됩니다.










조세피난처를 이용한 역외탈세도 이루어지는데요.
역외탈세는 조세회피지역에 유령회사를 차려
세금을 내지 않거나 축소하는 행위로, 구체적으로
해외에 페이퍼컴퍼니나 위장계열사 등을 차려두고
위장ㆍ가공거래 등을 통해 세금을 탈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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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금융인증서비스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금융인증서비스란 고객이 불필요한 프로그램
설치 없이 금융인증서를 금융결제원의 안전한
클라우드에 보관하여 PC나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금융결제원과
은행권 공동으로 실시하는 인증서비스입니다.










이는 인터넷·모바일뱅킹을 이용하는 은행 고객,
즉 전자금융거래 가입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2020년 11월 17일 우리은행에
처음 적용된 것을 시작으로 12월 10일부터
대부분의 은행에서 금융인증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금융인증서는 은행 인터넷·모바일뱅킹 인증센터 메뉴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데, 1인당 1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인증서 발급 및 유효성, 타행등록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발급받은 금융인증서는
금융결제원 클라우드에 보관되는데요.










보관된 인증서는 언제 어디서나 금융결제원
클라우드에 연결하여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금융인증서비스는 웹 표준(HTML5)으로 구현하여
별도 앱이나 플러그인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되며,
다양한 기기, OS, 브라우저 등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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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자연식물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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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물식(Whole-Food Plant-Based diet)이란

설탕과 기름을 줄이고 인위적인 가공·조리 과정을 

거치지 않은 과일, 채소, 곡물 등 자연 그대로의 

식물을 먹는 식사법을 말합니다. 동물성 식품을 

배제하고 식물성 식품만을 먹는 채식과 비슷한데요.














하지만 자연식물식은 가공된 식물성 식품의 섭취까지 

자제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식물식이라는 

용어는 《무엇을 먹을 것인가》의 저자 콜린 캠벨이 

1980년대에 영양학자들과 ‘식물성 식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를 하면서 처음 사용됐습니다. 









‘채식’이라는 용어가 동물이나 환경보호와 같은 

도덕적 가치 추구의 의미를 담고 있어 자연과학적 

용어로는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자연식물식은 식물성 식품을 가공 정도에 따라 

5가지 단계로 구분하는데요.










1. 자연 상태 식물성 식품 2.경미한 가공(1단계) 

3. 경미한 가공(2단계) 4. 고도 가공 5. 초고도 가공 입니다.

예컨대 자연 상태의 식물성 식품을 가루를 내거나 껍질만 

벗긴 것은 ‘경미한 가공(1단계)’, 껍질을 벗겨 가루까지 내면 

‘경미한 가공(2단계)’, 식물성 식품을 다량의 식용유와 함께 

튀기거나 볶으면 ‘고도 가공(초고도 가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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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영포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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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young forty)란 젊게 살고 싶어 하는 40대를

일컫는 말로, 1972년을 전후해 태어나 새로운 

중년의 삶을 살아가는 세대를 의미합니다. 

1990년대에 X세대로 불린 이들은 평균 수명이 

사상 최초로 100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세대는 자신을 꾸미는 데에 적극적이며 

트렌드에 민감해 패션, 미용 등의 분야에 

지출을 아끼지 않습니다. 이전의 중년과 달리 

내 집 마련에 연연하지 않고 결혼이나 

출산에 대해서도 부담을 가지지 않습니다. 









또 현재의 행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가족과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내고자 하고 

정치적 이념보다 합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이들은 경제적 안정감을 바탕으로 관련 지식 습득에 

열중하며 모바일 플랫폼 이용도 능숙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투자처에 

긴밀하게 움직이며, 경제력을 바탕으로 확실한 

투자처에 과감하게 투자한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투자가치 높은 부동산에 대한 관심 역시 크며,

정치적 이념보다 합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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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러그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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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그풀(rug pull)이란 가상화폐 시장에서
프로젝트 개발자가 프로젝트를 돌연 중단해
투자금을 가로채는 투자 회수 사기를 말합니다.
러그풀은 '양탄자를 잡아당겨 그 위에 있는
사람을 쓰러트리는 행위'를 의미하는데요.









갑작스럽게 중요한 지원을 중단한다는 뜻입니다.
암호화폐와 탈중앙화 금융(DeFi) 시장에서는
유동성을 회수하는 행위로 결국 매도 악순환을 초래해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히는 행위에 적용됩니다.
러그풀은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 많은데요.










이는 사용자들이 무료로 토큰을 상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앙화된 암호화폐 거래소와 달리
감사도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 미국에서도
'디파이(DeFi)100'이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가상화폐
프로젝트와 관련해 사기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 가상화폐 프로젝트의 웹사이트의 화면에는
사기로 보이는 글이 게시됐으며, 이 페이지는
이후 삭제됐으나 코인의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의 손실액은 3천200만달러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러그풀'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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